'전설의 사내' 설운도 출격 통했다…8주 연속 수요 예능 1위[시청률 VS.]
입력 2026. 09.03. 07:49:11

전설의 사내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전설의 사내'가 8주 연속 수요 예능 강자 자리를 지켰다.

지난 2일 방송된 MBN '전설의 사내' 8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유료방송가구 2부 평균 4.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5.2%까지 치솟았다. 종편과 케이블 음악 프로그램 가운데서는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갔다.

이날 방송은 'K-트로트 대부' 설운도가 출격한 '운도 좋아! 설운도쇼' 특집으로 꾸며졌다. 설운도는 '무명전설' TOP7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와 다양한 대결과 듀엣 무대를 펼치며 진한 사제 케미를 선보였다.

한편 '전설의 사내'는 매주 수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전설의 사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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