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 코드 故 고은비, 오늘(3일) 12주기…여전히 그리운 얼굴
입력 2026. 09.03. 08:29:10

레이디스 코드 故 고은비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레이디스 코드 멤버 고은비가 세상을 떠난 지 12년이 흘렀다. 향년 21세.

고인은 지난 2014년 9월 3일 대구 스케줄이 끝나고 레이디스 코드 멤버들과 승합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경기도 용인시 언남동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방면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해당 사고로 고은비는 당일 사망했고, 같은 그룹 멤버 권리세는 중태에 빠져 수술을 받았으나 나흘 뒤 세상을 떠났다.

레이디스 코드는 2013년 '나쁜 여자'로 데뷔해 '예뻐 예뻐', '쏘 원더풀(So Wonderful)' 등의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사진공동취재단, 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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