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카운트다운' 오늘(3일) 태민·디노·청하·권은비·투어스·튜넥스·82메이저
- 입력 2026. 09.03. 09:15:06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엠카운트다운'이 믿고 보는 풍성한 라인업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엠카운트다운
3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태민, 디노, 청하, 권은비를 비롯해 82메이저, 튜넥스의 신곡 무대가 최초 공개된다. 여기에 투어스의 'SODA SODA' 한국어 버전 무대 단독 공개 무대와 성한빈의 스페셜 MC 출격까지 더해져 더욱 다채로울 전망이다.
가장 먼저 무대 위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하는 솔로 아티스트들의 최초 공개 릴레이가 펼쳐진다. '역대급 솔로 퍼포머' 태민은 신곡 'Gooey'로 자신만의 독보적인 색깔과 깊은 아우라를 담은 무대를 선보이며 무대를 장악할 예정이다. 세븐틴 디노는 'LIKE IT'으로 출격, 탁월한 퍼포먼스 역량과 자신만의 감각을 아낌없이 펼쳐 보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또 다른 매력을 각인시킬 전망이다.
글로벌 팬심을 저격할 여성 솔로 퀸들의 화려한 귀환도 이어진다. 청하는 신곡 'Mexico' 무대로 특유의 카리스마와 고혹적인 매력을 뿜어낼 예정. 권은비 역시 'DEJAVU'무대를 통해 화려하고 매혹적인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스튜디오의 열기를 더한다.
강렬한 에너지로 무장한 보이그룹들의 최초 공개 무대도 이어진다. 82MAJOR는 신곡 'Like Fire'를 통해 거침없는 에너지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실력파 신예 튜넥스는 'BLUE MODE' 무대를 최초 공개해 자신들만의 힙하고 트렌디한 매력을 발산할 계획이다.
'엠카운트다운'에서만 만날 수 있는 TWS의 특별한 무대도 준비됐다. TWS는 일본 싱글 2집 타이틀곡 'SODA SODA' 한국어 버전 무대를 단독 공개, 특유의 청량하고 기분 좋은 에너지로 무대를 가득 채우며 팬들에게 특별한 순간을 선사할 전망이다.
또 이번 주 방송에는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스페셜 MC로 특별 출격해 눈길을 끈다. 지난해 '엠카운트다운' MC로 활약하며 안정적인 진행력과 센스를 보여준 성한빈이 박건욱과 함께 MC석에서 특별한 호흡을 맞출 예정. 두 사람의 유쾌한 케미스트리와 생동감 넘치는 진행에도 기대가 모인다.
한편 Mnet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생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각 소속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