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데뷔 3주년 기념 1억원 기부…팬클럽 '브리즈'와 뜻깊은 나눔
입력 2026. 09.03. 11:13:40

라이즈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라이즈(RIIZE)가 데뷔 3주년을 맞아 삼성서울병원에 1억원을 기부했다.

라이즈는 오는 4일 데뷔 3주년을 앞두고 3일 공식 팬클럽 브리즈(BRIIZE)의 이름으로 삼성서울병원에 1억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환자들의 수술비와 치료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라이즈는 “팬분들께서 저희의 꿈을 응원해 주신 덕분에 저희가 더 좋은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누면서 희망을 필요로 하는 곳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라이즈는 앞서 아동·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기 위한 나눔을 비롯해 문화예술, 보건의료, 사회복지 분야에서 꾸준히 기부와 봉사 활동을 이어왔다. 국내외 응급 재난 구호를 위한 나눔에도 참여한 바 있다.

한편 라이즈는 오는 12~13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데뷔 3주년 기념 팬미팅 ‘Ch. RIIZE : ON AIR’(채널 라이즈 : 온 에어)를 개최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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