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이솔이, 코타키나발루서 비키니 입고 승마 “정말 낭만적”[셀럽샷]
입력 2026. 09.03. 16:25:21

이솔이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이솔이는 3일 자신의 SNS에 “코타키나발루에서 복귀했다. 코타키는 두 번째인데 다시 경험한 코타키는 정말 낭만적이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코타키나발루가 세계 3대 석양이다. 석양이 분홍색에서 푸른색과 보라색으로 바뀌고 점점 작렬하듯 붉어진다고 한다”라며 여행지에서 경험한 풍경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연무 사이를 뚫고 나오는 분홍빛들과 프라이빗 요트, 해변 승마, 워터프론트 라이브 공연, 반딧불, 루프탑 등 모든 곳에서 피부로 낭만을 느끼고 왔다”며 “평소 동남아 여행과는 달랐던 특별한 경험이 참 많은 곳이더라”고 전했다.

이솔이는 “시간도 5시간이면 가서 여행 피로도 덜하고 공항과 시내가 10분이다”라며 “만약 여행지를 계획하고 계시면 코타키나발루 다녀와보라”고 추천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여행을 만끽하고 있는 이솔이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비키니 차림으로 말을 타고 해변 승마를 즐기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솔이는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여유로운 휴양을 즐기며 남다른 여행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솔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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