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담, 변우석과 다정 셀카 공개…'청춘기록' 우정 계속[셀럽샷]
입력 2026. 09.03. 18:21:58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박소담이 배우 변우석과의 훈훈한 친분을 전했다.

박소담은 3일 자신의 개인 SNS 채널에 "벼누서기. 앞으로 가준 천사 같은 친구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소담과 변우석은 나란히 손가락으로 브이(V)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가죽 재킷을 입은 박소담과 깔끔한 스타일의 변우석은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박소담은 변우석의 이름을 위트 있게 표현한 '벼누서기'라는 문구와 함께, 카메라 앞으로 살짝 나와 구도를 맞춰준 변우석을 향해 고마움을 전하는 센스 넘치는 문구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과거 tvN 드라마 '청춘기록'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동갑내기 찐친 케미가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박소담은 지난달 26일 개봉한 영화 '경주기행'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박소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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