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하이픈, 빅뱅 꺾고 '엠카' 1위…9월 첫째 주 정상[셀럽캡처]
- 입력 2026. 09.03. 19:40:15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빅뱅을 꺾고 ‘엠카운트다운’ 1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엔하이픈
3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9월 첫째 주 1위 후보로 빅뱅의 ‘BiiiG’와 엔하이픈의 ‘Bloody Paradise’가 맞붙었다.
1위의 주인공은 엔하이픈이었다. 엔하이픈은 음원 점수 314점, 글로벌 소셜 미디어 점수 640점, 글로벌 팬 투표 점수 1000점, 엠넷 방송 점수 256점 등을 더해 최종 7822점을 기록했다.
빅뱅은 음원 점수 0점, 글로벌 소셜 미디어 점수 106점, 글로벌 팬 투표 점수 155점, 엠넷 방송 점수 110점 등 총 5527점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NCT 127, 태민, 엔하이픈을 비롯해 청하, 권은비, 디노, TWS(투어스), NEXZ, 82MAJOR, TNX, AtHeart(앳하트), ALPHA DRIVE ONE, TUNEXX(튜넥스), OURBIRTHDAY, AEN(에이엔), Splayit(에스플릿), 마시로, 한빈, ICHILLIN' J, ASC2NT 등이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