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떡집' 이은지→안유진, 서울 2호점 오픈…신메뉴 도전까지[Ce:스포]
입력 2026. 09.04. 16:56:24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지락이들'이 서울에 우주떡집 2호점을 연다.

4일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우주떡집'(연출 나영석, 김예슬) 6회에서는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고흥을 떠나 서울 2호점 운영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첫 휴무를 맞아 고흥 읍내 나들이를 계획했던 네 사람은 본사로부터 서울에 2호점을 열게 됐다는 소식을 듣는다. 특히 주방을 담당했던 미미와 이영지는 익숙해진 주방을 떠나야 한다는 사실에 아쉬움을 드러낸다. 두 사람은 주방 집기들과 눈물의 작별을 준비하지만, 홀 팀 이은지와 안유진은 서울행에 들뜬 모습을 보여 극과 극 반응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서울 매장에 입성한 지락이들은 권성준 셰프에게 신메뉴 레시피를 배운다. 우주떡집의 정체성인 떡을 활용하면서도 패스트푸드점 분위기에 어울리는 다양한 메뉴를 익히고 직접 연습한다.

실전 미션도 이어진다. 네 사람은 당일 배운 신메뉴를 활용해 제한 시간 안에 제작진의 스태프밀을 완성해야 한다. 제작진은 완성된 음식을 직접 맛보고 솔직한 평가를 전할 예정이다.

새로운 환경과 메뉴에 도전하게 된 지락이들이 서울 2호점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우주떡집' 6회는 4일 오후 8시 35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우주떡집' 예고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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