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 음악중심’ 오늘(5일) 소녀시대 효리수 데뷔…태민·몬스타엑스→청하·권은비 컴백
- 입력 2026. 09.05. 09:47:44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소녀시대 효리수가 유닛 데뷔 무대를 펼치는 가운데 태민부터 몬스타엑스, 디노, 텐(TEN), 청하, 권은비까지 화려하게 컴백한다.
'쇼! 음악중심'
5일 오후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소녀시대 효리수, 태민, 몬스타엑스, 디노, NCT 127, 텐, 청하, 권은비, 아이칠린 제이(ICHILLIN' J), 한빈, TNX, 82메이저, 넥스지(NEXZ), 오드유스(ODD YOUTH), 알파드라이브원, 튜넥스, AEN, 튜이드, 니나 등이 출연한다.
이날 가장 눈길을 끄는 무대는 소녀시대 효리수의 유닛 데뷔다. 유쾌하고 긍정적인 매력으로 뭉친 효리수는 ‘Lowkey In Love’와 ‘Skibidi’ 두 곡의 무대를 선보이며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
화려한 컴백 무대도 쏟아진다. 먼저 태민은 신곡 ‘FLOAT’로 익숙한 틀을 깨고 자신만의 본질을 새롭게 드러낸다. 몬스타엑스는 ‘MAGIC’을 통해 거부할 수 없는 강렬하고 치명적인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세븐틴 디노는 ‘LIKE IT’으로 올라운드 플레이어다운 무대 장악력을 발휘한다. TEN은 ‘OUTWEST’를 통해 한계 없는 음악적 스펙트럼과 아티스틱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청하는 ‘México’로 한층 성숙하고 깊어진 음악 세계를 펼쳐 보인다.
권은비 역시 ‘DEJAVU’로 컴백 무대에 오른다. 감성적인 청량감을 앞세워 특별한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다. 82메이저는 더욱 강렬해진 힙합 사운드를 담은 ‘Like Fire’를, 튜넥스는 일곱 청춘의 두 번째 신호를 담은 ‘BLUE MODE’를 각각 선보인다.
특히 이날 ‘쇼! 음악중심’은 보이넥스트도어의 성호와 알파드라이브원의 상원이 새롭게 MC를 맡는다.
‘쇼! 음악중심’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2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