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민, 오늘(5일) 모친상 “사랑하는 母 가시는 길, 명복 빌어주시길”
입력 2026. 09.05. 18:55:21

박상민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박상민이 모친상을 당했다.

5일 가요계에 따르면 박상민의 모친 송병인 씨가 이날 별세했다. 향년 88세.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층 30호실에 마련됐다. 박상민은 상주로 이름을 올리고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고 있다.

박상민은 지인들에게 부고를 전하며 “사랑하는 어머니가 가시는 길에 깊은 애도와 명복을 빌어주시길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고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발인은 오는 7일 오전 6시 20분 엄수되며 장지는 세종시 은하수공원 해님의집이다.

박상민은 1993년 1집 앨범 ‘스타트(Start)’로 데뷔했다. 이후 ‘멀어져간 사람아’, ‘무기여 잘 있거라’, ‘하나의 사랑’, ‘해바라기’, ‘지중해’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오랜 시간 사랑받았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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