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정음, 두 아들과 함께 불꽃축제 즐겼다…단독주택 옥상 뷰 공개[셀럽샷]
- 입력 2026. 09.06. 09:37:27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황정음이 두 아들과 함께 서울 도심에서 펼쳐진 불꽃축제를 감상하며 일상을 공유했다.
황정음
황정음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 세계 불꽃축제 2026’을 바라보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황정음은 두 아들과 함께 단독주택 옥상에 올라 불꽃축제를 지켜봤다.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은 불꽃을 바라보던 황정음은 "우와 예쁘다"라고 감탄하며 축제를 즐겼다.
엄마와 함께 불꽃놀이를 감상하던 아이들의 모습도 포착됐다. 한 아들은 황정음에게 “엄마, 나 사진 찍을래”라며 사진을 요청했다.
그러나 황정음은 아이의 요청에도 잠시 영상을 촬영하는 데 집중했다. 이에 아이가 다시 사진을 찍어달라고 재촉하자 황정음은 “사람들한테 보여줘야지, 인스타그램으로”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날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는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 세계 불꽃축제 2026'이 열렸다. 황정음은 많은 인파가 몰린 현장 대신 자신의 집 옥상에서 두 아들과 여유롭게 불꽃축제를 감상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한 차례 이혼 위기를 겪은 뒤 재결합했으나 결국 이혼했다. 황정음은 현재 두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황정음 SNS, 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