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음악회' 오늘(6일) 극동아시아타이거즈·빈예서·리베란테·김희재·정수라 출격[Ce:스포]
입력 2026. 09.06. 18:01:01

열린음악회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다채로운 장르의 아티스트들이'열린음악회' 무대를 화려하게 수놓는다.

6일 방송되는 KBS1 '열린음악회' 제1589회에는 밴드부터 트로트, 크로스오버, 디바까지 아우르는 화려한 출연진이 총출동해 시청자들에게 풍성한 음향 선물을 안긴다.

이날 무대의 포문은 에너제틱한 밴드 극동아시아타이거즈가 연다. 극동아시아타이거즈는 '다시, 다시 만나'와 '흔들리는 시간 속에'로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어 트로트 신동 빈예서가 무대에 올라 '으뜸 타령', '짝사랑'을 열창하며 깊은 감성과 가창력을 선보인다.

감성파 보컬 이예지의 무대도 준비되어 있다. 이예지는 '싫어 (I hate it)'와 '너를 위해'로 무대를 채운다. 크로스오버 그룹 리베란테는 '날아', 'DIAMANTE'를 선보이며 웅장하고 완벽한 하모니로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대세 트로트 스타 김희재는 '녹턴'과 '이런 날 기다렸나요'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감동을 더한다. 마지막으로 대중음악계의 거장 정수라가 출격해 '도시의 거리', '어느날 문득', 그리고 대표 히트곡 '환희'를 선사하며 대미를 장식한다.

'열린음악회' 제1589회는 6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열린음악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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