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하 "30살 되면 결혼했을 줄…앞자리만 늘었지 똑같아"('미우새')[셀럽캡처]
- 입력 2026. 09.07. 05:00:00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청하가 30대가 된 소감과 연애·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미우새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가수 청하가 출연했다.
올해 30대에 접어든 청하는 자신이 생각했던 30대와 실제 자신의 모습이 크게 다르다고 밝혔다.
청하는 “엄청 어렸을 때는 30살 정도 되면 결혼도 했을 수도 있고, 다 있을 줄 알았다. 연애 경험도 풍부하고 어른이 되어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막상 30대가 된 현재에 대해서는 “그냥 앞자리만 늘었지 똑같은 상태”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MC 서장훈은 청하에게 재치 있는 질문을 던졌다. “강남에 멋진 집을 가진 집주인과 천년의 이상형과 연애 중인 사람, 둘 중 하나를 고른다면?”이라는 밸런스 게임이었다. 청하는 망설임 없이 '강남 집주인'을 선택해 웃음을 안겼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미우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