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반 "작사 작업, 단어 하나하나 신중하게 선택…밤새워 작업"[셀럽현장]
- 입력 2026. 09.07. 14:29:11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수 에반(EVAN)이 앨범 작업 비하인드를 전했다.
에반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는 에반 미니 1집 'DEATH OF M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번 앨범 타이틀곡 'Death of Me'는 새로운 시작점에 선 에반의 강한 의지를 묵직한 풀어낸 팝 R&B 곡으로, 에반이 직접 작곡, 작사에 참여했다.
이날 에반은 "평소에 갖고 다니는 작사 노트가 있다. 수록곡 중에 'Overflow'라는 곡은 작사노트에 직접 글을 써서 작업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다른 곡들까지 작사를 그렇게 노트에 직접 하기에는 양이 너무 많더라. 그래서 직접 컴퓨터로 작업을 했었다"며 "세상에 공개되는 곡이다 보니 단어 하나하나 신중하게 선택했다. 일주일 정도 밤을 새워 작업한 기억이 난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타이틀곡은 초안이 나오기까지도 계속 밤을 새워서 작업을 했다. 그 이후로도 수정에 수정을 거듭해서 타이틀곡이 나왔다"고 덧붙였다.
에반 'DEATH OF ME'는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