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반 "오랜 고민 끝에 솔로 선택…큰 사랑 과분해"[셀럽현장]
- 입력 2026. 09.07. 14:37:11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수 에반(EVAN)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길을 택한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에반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는 에반 미니 1집 'DEATH OF M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에반은 "그간 음악을 해오면서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음악을 선보여야 할지 많이 고민해왔다"며 "작업물을 회사분들과 공유하며 깊게 얘기를 나눴고, 오랜 고민 끝에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커리어를 걷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감사하게도 싱글 활동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고, 큰 사랑을 주셔서 과분하다고 생각했다"고 데뷔 싱글 'RIDE OR DIE' 앨범을 돌아봤다.
그는 "무사히 이렇게 잘 컴백할 수 있게 돼서 감회가 새롭다"면서도 "사실 컴백이지만 제게는 새로운 출발점이기도 하다.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고, 에버(팬덤명)분들께 음악으로 답해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에반 'DEATH OF ME'는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