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될 준비"…김옥빈, 결혼 10개월만 임신 고백[셀럽샷]
- 입력 2026. 09.07. 14:47:43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김옥빈이 결혼 10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옥빈
7일 김옥빈은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사실은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는 "태명은 울루(ulu)이고 말띠 아이가 될 예정"이라며 "힘들기도 하지만 행복하고 소중하게 잘 지키고 있다. 모든 게 처음이라 새롭고 신기한 요즘이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이어 "남은 시간도 울루와 건강하게 잘 보내기를 기도하고 있다. 무사히 만나게 되는 날 또 소식 전하겠다"라며 "다들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고 계세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 김옥빈은 노을이 진 한강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서있다. 김옥빈은 단발머리에 품이 넓은 검은색 원피스를 착용한 채 모습이다. 특히 한 손을 배 위에 올린 포즈가 눈길을 끈다.
앞서 김옥빈은 지난해 11월 비연예인 남편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옥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