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안재환, 오늘(8일) 18주기…너무 일찍 떠난 별
입력 2026. 09.08. 09:48:41

故 안재환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고(故) 안재환이 세상을 떠난 지 18년이 흘렀다.

안재환은 2008년 9월 8일 서울 하계동의 한 도로에 주차된 차량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36세.

당시 안재환은 연예기획사 설립과 영화 제작 등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자금난을 겪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코미디언 정선희와 결혼한 지 불과 10개월 만에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안재환은 1996년 MBC 2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엄마야 누나야', '똑바로 살아라', '아름다운 유혹'을 비롯해 영화 '찍히면 죽는다', '우먼 파트너 놀자'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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