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팀 마키 "첫 한국 활동, 쉽지 않은 도전…큰 목표 이뤄 기뻤다"[셀럽현장]
- 입력 2026. 09.08. 14:41:32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앤팀(&TEAM) 마키가 첫 한국 활동을 돌아봤다.
앤팀 마키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 프리즘 오디토리움에서는 앤팀(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 한국 미니 2집 'Mark on M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앞서 앤팀은 지난해 발매한 한국 데뷔 앨범 'Back to Life'는 초동 판매량 122만 장을 돌파했고, 음악방송에서는 3관왕을 차지했다.
이날 마키는 "첫 한국 활동은 저희가 더 넓은 무대로 나아가기 위한 첫 걸음이었다고 생각한다. 쉽지 않은 도전이었지만 멤버들 모두 열심히 해서 큰 목표였던 밀리언 셀러, 음악방송 1위를 이룰 수 있어서 정말 기뻤다"고 회상했다.
이어 "저는 첫 한국 활동을 시작했던 미디어 쇼케이스가 기억에 남는다. 그때는 걱정도 많고, 긴장도 많이 돼서 그만큼 멤버 모두 열심히 준비를 했다"며 "오늘도 물론 긴장되지만, 그때는 걱정이 컸다면 이번에는 더 큰 목표에 도전하고 싶다는 마음이 더 크다"고 전했다.
앤팀 'Mark on Me'는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