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저튼' 피비 디네버, 카메론 풀러와 프랑스 프로방스서 결혼[Ce:월드뷰]
입력 2026. 09.08. 14:47:52

피비 디네버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브리저튼'에 출연한 배우 피비 디네버(Phoebe Dynevor)가 배우 카메론 풀러와 프랑스에서 부부의 연을 맺었다.

8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더 선 보도에 따르면 피비 디네버는 지난 5일 프랑스 프로방스에 위치한 18세기 고택 '르 마 데 푸아리에(Le Mas des Poiriers)'에서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결혼식을 올렸다.

피비 피비 디네버와 카메론 풀러는 2023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만나 교제를 시작했다. 이후 피비 디네버는 2024년 5월 뉴욕에서 열린 멧 갈라에 다이아몬드 반지를 착용하고 등장해 약혼을 공식화한 바 있다.

한편, 피비 디네버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브리저튼'에서 다프네 역을 맡아 글로벌 스타덤에 올랐다.

카메론 풀러는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 '더 퍼지' 시리즈를 제작한 할리우드 프로듀서 브래드 풀러의 아들로, 배우 겸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넷플릭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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