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팀 케이 "지금까지와 다른 안무, 댄스브레이크 신선해"[셀럽현장]
- 입력 2026. 09.08. 14:53:03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앤팀(&TEAM) 케이가 이번 타이틀곡 안무의 관전 포인트를 언급했다.
앤팀 케이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 프리즘 오디토리움에서는 앤팀(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 한국 미니 2집 'Mark on M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타이틀곡 'Mark on Me'는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극적인 전개가 인상적인 팝 장르 노래다. 팽팽한 긴장감이 도는 도입부부터 쌓여나간 감정은 후렴의 강렬하고 웅장한 연주로 함께 터져 나온다.
퍼포먼스 역시 파워풀한 군무로 에너지를 뿜어내 온 기존 무대와 달리, 절도 있고 정제된 움직임을 중심으로 시선과 표정, 제스처를 활용해 곡의 감정을 풀어낸다.
이날 케이는 안무와 관련해 "지금까지의 곡에서는 강한 에너지와 칼군무를 보여드렸다. 이번 곡은 노래와 시선, 표정을 노래의 분위기에 맞게 표현하는 것에 신경 썼다. 아홉 명이 단체로 큰 동작을 보여주지 않아도 같은 표현을 하는 것을 보여드릴 수 있게 열심히 연습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웃트로의 댄스브레이크가 포인트다. 힘을 빼고 하는 댄스브레이크가 처음이라 저희에겐 신선했다"며 "지금까지와 또 다른 앤팀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자신했다.
앤팀 'Mark on Me'는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