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또 사칭 피해 주의보 "아이디 교묘하게…조심하셔라"[셀럽톡]
입력 2026. 09.08. 16:42:42

홍석천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또다시 등장한 SNS 사칭 계정에 주의를 당부했다.

홍석천은 8일 자신의 SNS에 사칭 계정이 보낸 메시지 캡처 사진을 공개하며 "이거 사칭범이다. 교묘하게 아이디 만들었다. 조심하셔라"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석천의 사칭 계정이 보낸 메시지가 담겨 있다. 해당 계정은 투자 관련 모임 가입을 유도했고, 홍석천의 실제 아이디에서 숫자 '1'을 알파벳 대문자 'I'로 바꿔 만들었다.

앞서 홍석천은 여러 차례 SNS 사칭 피해를 호소한 바 있다. 당시에도 홍석천은 사칭 계정 캡처 사진을 공유하며 "저 아니다. 본인 맞냐고 연락 오시는데 전 부계정이 없다. 혹여나 피해 조심하라"라며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홍석천은 방송 활동을 비롯해 요식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이어가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홍석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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