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오, 광고계도 접수…스킨케어 브랜드 중화권 앰배서더 발탁
입력 2026. 09.08. 18:14:56

장하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앤더블 장하오가 뷰티업계에서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AHC는 지난 7일 장하오를 중화권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맑고 생기 넘치는 비주얼을 앞세운 장하오의 모습이 담겼다.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로 브랜드가 지향하는 이미지를 표현하며 향후 펼칠 다양한 활동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특히 장하오는 잇따른 뷰티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으며 광고계에서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앞서 뷰티 및 헤어 브랜드 모델로 활동 영역을 넓힌 데 이어 이번에는 스킨케어 브랜드의 중화권 앰배서더 자리까지 꿰찼다.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탄탄한 팬덤을 확보한 만큼 장하오의 글로벌 영향력 역시 주목받고 있다. 다양한 뷰티 브랜드와 손잡으며 자신만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는 장하오가 이번 앰배서더 활동을 통해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도 관심이 쏠린다.

본업에서도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장하오가 속한 앤더블은 지난 5월 미니 1집 ‘시퀀스 01: 큐리어시티(Sequence 01: Curiosity)’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해당 앨범은 초동 판매량 73만 장을 넘어서며 역대 그룹 데뷔 앨범 초동 TOP4에 올랐다. 타이틀곡 ‘큐리어스(Curious)’로는 음악방송 2관왕을 기록했다.

이후 앤더블은 아시아 4개 도시에서 쇼콘 ‘2026 앤더블 쇼 콘서트 : 웰컴 투 큐리어스(2026 AND2BLE SHOW CONCERT : Welcome to Qurious)’를 개최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국내외 주요 시상식에서도 통산 12개의 트로피를 품에 안으며 데뷔 이후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YH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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