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은 셰프, ‘잣 물티슈’ 제작…서장훈 “히노끼 느낌” (‘동상이몽2’)[셀럽캡처]
- 입력 2026. 09.08. 23:08:4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김희은 셰프가 직접 제작한 ‘잣 물티슈’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동상이몽2'
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김희은, 윤대현 부부와 인연을 맺은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 부부가 등장했다.
이날 두 부부는 산속을 누비며 귀한 식재료를 직접 채취했다. 현장에서 식재료를 즉석으로 맛보며 셰프다운 미식 감각을 발휘하는 모습으로 스튜디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김희은은 산에서 만난 잣을 활용해 직접 물티슈까지 제작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귀하게 얻지 않았나. 경험적으로 다이닝에서 풀고 싶더라. 향으로 경험을 드리고 싶었다”라며 잣 물티슈를 만들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직접 제작한 물티슈를 스튜디오에 가져와 출연진에게 선보였다. 향을 맡은 김숙은 “향이 너무 좋다. 잣나무 향이 너무 좋다”라며 감탄했고, 서장훈 역시 “히노끼 느낌도 난다”라고 덧붙였다.
이지혜는 “마스크팩으로 만들어 달라”라고 요청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은은 “향을 맡으셨으니 다음은 미각적으로 즐기셨으면 했다”라며 자신만의 미식 철학을 드러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동상이몽2'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