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효섭, 베일에 싸인 셰프로 변신…'파이널 테이블' 10월 24일 첫 방송
- 입력 2026. 09.09. 09:22:28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안효섭이 셰프로 변신한다.
파이널 테이블
9일 JTBC에 따르면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극본, 연출 김도훈)은 오는 10월 24일 첫 방송된다.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를 위해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벌이는 화려한 음식과 기막힌 사연들의 향연을 담은 드라마다.
극 중 안효섭은 해외 레스토랑에서 주로 활약해 온 해외파 셰프 강한을 연기한다. 모든 정보가 베일에 가려진 미스터리한 인물로, 모종의 사건을 겪은 뒤 레스토랑 파밀리아의 헤드 셰프가 되어 요리 서바이벌 '더 테이블: K 셰프 2026'에 도전장을 내밀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서는 안효섭의 '느좋(느낌 좋은의 줄임말)' 셰프 모멘트를 엿볼 수 있다. 서바이벌 현장 한복판에 서 있는 안효섭은 새하얀 조리복을 착붙(착 달라붙다의 줄임말)으로 소화하고 있다. 자신만만한 미소와 비장한 눈빛, 그리고 섬세한 손길로 일류 셰프 다운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드러내고 있어 '요섹남'의 새 지평을 열어줄 안효섭과의 만남이 기다려진다.
한편,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은 오는 10월 24일(토) 밤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LL,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