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센느 리브X미나미, 에프엑스 '4 Walls' 소환…아름다운 춤선[셀럽샷]
- 입력 2026. 09.09. 10:09:17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의 멤버 리브와 미나미가 환상적인 케미를 자랑하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리센느
지난 8일 리센느 공식 SNS에는 “𝟺 𝚆𝚊𝚕𝚕𝚜 #LIV #MINAMI #RESCENE #리센느 #challenge”라는 글과 함께 f(x)의 ‘4 Walls’ 댄스 챌린지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리브와 미나미는 화려하면서도 감각적인 무대 의상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끈 두 사람은 유려하면서도 깔끔한 춤선을 선보이며 탄탄한 퍼포먼스 역량을 드러냈다. 특히 2006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군더더기 없는 완벽한 합을 보여주는 동시에 남다른 비주얼 조합까지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리센느가 챌린지에 도전한 f(x)의 ‘4 Walls’는 2015년 발매된 곡으로, 몽환적이고 세련된 분위기가 돋보이는 딥하우스 기반의 EDM 곡이다. 리브와 미나미는 원곡 특유의 감각적인 분위기를 살린 퍼포먼스로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06즈 조합 완벽하다”, “둘 다 춤 너무 잘 춘다”, “공주 둘의 조합이라니 눈이 즐겁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리센느는 ‘LOVE ATTACK’ 역주행에 이어 ‘Pretty Girl’로 정주행에 성공하며 ‘5세대 대세 걸그룹’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리센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