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출산' 김민경 "조리원 안 간 선택, 너무 잘한 일"[셀럽톡]
입력 2026. 09.10. 10:03:15

김민경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민경이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김민경은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조리원 가지 않은 나의 선택은 이만이천번 생각해도 너무 잘한 일"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걱정해주신 분들 감사하다. 특히 남편 친구분들"이라며 "근데 전 집에서 지오랑 너무 즐겁게 조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랜만. 일주일 만에 머리 감았다"라며 셀카를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출산 후에도 편안한 모습에서도 변함없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1981년생인 김민경은 2001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2024년 11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최근 아들을 출산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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