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카운트다운' 오늘(10일) 에반·민호·몬스타엑스·소연·TEN·피원하모니 인탁
- 입력 2026. 09.10. 10:34:05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엠카운트다운' 이번주 라인업이 공개됐다.
엠카운트다운
10일 방송되는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에반(EVAN), 베리베리(VERIVERY), 하츠웨이브(hrtz.wav)의 신곡 최초 공개 무대를 시작으로 민호, 몬스타엑스(MONSTA X), 소연, 텐(TEN), 앤팀(&TEAM), 하입프린세스(H//PE Princess)의 화려한 컴백 스테이지가 쉴 틈 없이 펼쳐진다.
먼저 솔로로 돌아온 실력파 아티스트 에반은 신곡 'Death of Me'로 짙은 감성과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어 베리베리는 신곡 'Don't Panic!'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하며 탄탄한 팀워크와 에너제틱한 매력을 각인시킬 계획이다.
하츠웨이브 역시 신곡 'ALIVE'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자신들만의 색깔과 신선한 매력을 앞세운 하츠웨이브가 어떤 무대로 존재감을 각인시킬지 기대가 모인다.
글로벌 팬덤을 열광케 할 가요계 대표 아티스트들의 컴백 무대 역시 스튜디오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자랑하는 민호는 신곡 'Make it hot'으로 돌아와 열정적인 에너지로 무대를 장악할 예정. 이어 몬스타엑스는 신곡 'MAGIC'으로 강렬하고 압도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며 존재감을 보여준다.
아이들 소연도 오랜만에 신곡 '퇴사할게여(Narr. 기안84)'를 선보이며, '퍼포먼스 장인' 텐은 신곡 'OUTWEST'로 감각적인 무대 표현력과 몽환적인 아우라를 가감 없이 선보이며 자신만의 색깔을 펼칠 예정이다.
앤팀은 'Mark On Me'로 한층 깊어진 팀 컬러와 치명적인 매력을 예고한다. 여기에 Mnet 한일 합작 오디션 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 힙팝 프린세스'를 통해 결성된 글로벌 힙합 그룹 하입프린세스도 신곡 'AWA'로 컴백, 거침없는 스웨그와 당찬 에너지를 펼치며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킬 전망이다.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은 피원하모니(P1Harmony) 인탁의 'Hip Song'도 '엠카운트다운' 스페셜 스테이지로 만난다.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자신만의 색깔을 더한 'Hip Song' 무대로 다시 한번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생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각 소속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