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네이트, 한국사회보장정보원 홍보대사 위촉…MZ세대에 복지서비스 알린다
입력 2026. 09.10. 15:05:53

루네이트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루네이트(LUN8)가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손잡고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알리는 데 앞장선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10일 “루네이트가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주요 사업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또한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복지서비스 홍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대중에게 익숙한 K팝 콘텐츠를 기반으로 국민 생활과 밀접한 복지서비스를 보다 쉽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특히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루네이트는 국민 생활과 밀접한 복지서비스를 알리는 다양한 홍보 활동과 캠페인에 참여한다. 특히 복지멤버십을 비롯해 국민들이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주요 사업 홍보 콘텐츠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루네이트는 숏폼 영상과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복지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며, 젊은 세대가 복지제도를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소통 창구 역할을 할 계획이다. 글로벌 무대에서 K팝 아티스트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MZ세대와 꾸준히 소통해 온 만큼, 루네이트 특유의 밝고 친근한 에너지가 복지서비스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신영진 판타지오 대표이사는 “루네이트의 밝고 친근한 이미지를 통해 국민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알리는 뜻깊은 활동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현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장은 “루네이트와 함께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를 만들어 복지멤버십을 비롯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알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루네이트는 지난 7월 미니 4집 'Off the Grid'(오프 더 그리드)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SNEAKERS'(스니커즈)로 활동했다. 이어 서울에서 데뷔 3년 만에 첫 단독 팬콘 'OFF-ZONE'(오프-존)을 성황리에 개최했으며, 두 번째 유럽 투어 'BEYOND THE MOON'(비욘드 더 문)을 통해 8개 도시를 찾아 현지 팬들을 만났다.

또한 멤버 카엘은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김부장'에서 배구 유망주 김남훈 역을 맡아 풋풋한 청춘 로맨스를 선보이며 배우로서의 존재감도 입증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판타지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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