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쉬♥' 국가비, 3개월만 "개인적인 일들 겹쳐…마음의 준비 되면"[셀럽톡]
- 입력 2026. 09.10. 15:56:55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셰프 겸 유튜버 국가비가 3개월 만에 근황을 전했다.
조쉬-국가비
국가비는 10일 자신의 SNS에 "하이 여러분, 저 6월부터 잠잠했죠. 보시다시피 제가 작년부터 점점 SNS에 뜸해졌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사실 개인적인 일들이 여러 가지 겹치면서 잠시 정지가 절실히 필요했다"라며 "어쩌면 언젠가 마음의 준비가 되면 이야기를 공유하게 되겠지만, 어쩌면 공유하지 않을 것 같기도 하다"라고 덧붙였다.
국가비는 지난 6월 이후 SNS 게시물을 올리지 않았으며, 유튜브 채널 역시 지난 5월 공개한 영상이 마지막이다. 이런 가운데 구체적인 이유를 밝히지 않고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이후 국가비는 또 다른 게시물을 통해 "재밌는 영상 몇 개 찍어두었는데 이번 여름에 도저히 못 올렸다"라며 "하지만 지금 준비가 다 돼간다. 이번 주에 영상으로 만나자"라고 전했다.
한편 국가비는 2016년 유튜브 채널 '영국남자' 운영자인 조쉬 캐럿과 결혼했으며, 2024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