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해인, 편안함 속에 빛나는 아우라…감각적인 공항 패션[셀럽샷]
- 입력 2026. 09.10. 17:19:19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정해인이 눈부신 비주얼과 훈훈한 근황을 전달했다.
정해인
10일 정해인은 자신의 SNS를 통해 미국 뉴욕 패션위크 참석차 출국하는 모습이 담긴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해인은 편안한 후드 집업과 데님 팬츠, 캡 모자를 매치해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특히 비행기 탑승을 앞두고 탑승교에서 미소를 지으며 여권과 탑승권을 든 모습은 '남친짤'의 정석을 보여준다.
이를 본 팬들은 댓글을 통해 "너무 멋지다", "잘 도착해서 좋은 시간 보내길 바란다", "발걸음 찍은 사진마저 귀엽다" 등 애정이 가득 담긴 응원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정해인은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에서 주인공 장태하 역을 맡아 순애보의 정석을 보여주며 또 한 번 ‘정해인표 로맨스’의 진가를 입증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정해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