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한남더힐 주민됐다…130억 전액 현금 매입
입력 2026. 09.10. 17:26:23

변우석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주택 한남더힐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한국경제TV 보도에 따르면 변우석은 지난 5월 서울 용산구 '한남더힐' 235㎡ 1가구를 매입하고 지난 2일 잔금을 치르며 소유권 이전을 마쳤다.

등기부등본상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매입 대금 130억 원을 전액 현금으로 지불한 것으로 추정된다.

한남더힐은 옛 단국대 부지에 2011년 준공된 32개 동, 600가구 규모의 고급 주택 단지다. 국내 고급 주택 시장을 대표하는 단지 중 하나로 꼽히며, 소지섭, 추자현, 이요원, 이영자 등이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2010년 모델로 데뷔한 변우석은 2016년 tvN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tvN '청춘기록', KBS2 '꽃 피면 달 생각하고' 등에 출연했으며, 2024년 tvN '선재 업고 튀어'에서 주연 류선재 역을 맡아 신드롬급 인기를 얻었다. 현재 넷플릭스 새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을 촬영 중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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