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하면 정수정이지…오스트리아 빈에서 빛난 고전미[셀럽샷]
입력 2026. 09.10. 18:34:40

정수정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가수 겸 배우 정수정이 오스트리아 빈에서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10일 정수정은 자신의 SNS에 비둘기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수정은 네이비 색상의 상의와 브라운 계열 하의를 매치해 가을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 여기에 흰 스카프로 포인트를 줘 세련미를 더했다.

그는 조각상이 보이는 공원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거나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는 등 편안한 모습이다. 빈의 고풍스러운 배경과 정수정 특유의 분위기가 어우러져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수정은 차기작 tvN '운명을 보는 회사원'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정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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