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태화X구희아, 분위기 좋았는데…역대 최저점 기록('미스트롯 포유')[셀럽캡처]
- 입력 2026. 09.10. 22:54:16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윤태화와 구희아 팀이 본선에서 역대 최저 점수를 기록했다.
미스트롯 포유
10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윤태화와 구희아 팀이 본선 듀엣 대결 첫 번째 주자로 나섰다.
이날 구희아는 "실제 경험담을 담았다. 남편을 만나 3주 만에 아이를 낳고 결혼하지 않았냐"라며 "(남편을) 제가 알바하는 데서 만났다. 제가 첫 눈에 반해서 제가 살고 있던 옥탑방으로 끌고 갔다"라고 화끈한 연애담을 전했다.
윤태화아 구희아는 장윤정의 '콩깍지'를 선곡해 귀여운 안무와 함께 상큼한 무대를 선보였다. 현장에서 지켜본 구희아의 남편은 "활발한 거 하다가 상큼한 거 하니까 더 매력적이었다"라고 이야기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그러나 점수가 나온 순간 분위기는 싸늘해졌다. 200점 중 145점을 받은 것. 허찬미는 "역대 최저 점수 아니냐"라고 물었고, 윤태화는 당황스러워하며 "역대 최저다"라고 고개를 끄덕였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미스트롯 포유'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