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미♥' 신화 이민우, 입양한 첫째 딸 손편지 공개 "아빠 사랑해요"[셀럽샷]
입력 2026. 09.11. 08:58:31

이민우-이아미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신화 이민우가 입양한 첫째 딸에게 받은 손편지를 공개하며 훈훈한 가족애를 드러냈다.

이민우는 10일 자신의 SNS에 별도의 글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첫째 딸이 직접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손편지가 담겼다. 삐뚤빼뚤한 글씨로 정성스럽게 적힌 편지에는 "아빠 생일 축하", "내일 놀아줘서 감사해요", "아빠 사랑해요" 등의 따뜻한 문구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민우는 지난해 12세 연하 재일교포 3세 이아미와 혼인신고를 했다. 같은 해 12월에는 둘째 딸을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이아미는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7세 딸을 홀로 키워왔으며, 이민우는 이아미의 딸을 친양자로 입양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민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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