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하트 서현, 코로나19 확진…소속사 측 "12일 예정 팬사인회 연기"[전문]
입력 2026. 09.11. 18:19:52

앳하트 서현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앳하트(AtHeart) 멤버 서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예정된 팬사인회가 연기됐다.

앳하트 소속사 타이탄 콘텐츠는 11일 공식 SNS를 통해 "앳하트 멤버 서현이 컨디션 난조로 인해 금일 병원에서 검사를 진행했으며,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소속사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12일 예정됐던 팬사인회 일정을 부득이하게 연기한다고 전했다.

연기된 팬사인회 일정 및 관련 사항은 추후 확정되는 대로 별도 공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소속사는 "갑작스러운 일정 변경으로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양해 부탁드린다"며 "아티스트와 스태프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아티스트의 빠른 쾌유를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타이탄 콘텐츠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타이탄 콘텐츠입니다.

AtHeart(앳하트) 멤버 서현이 컨디션 난조로 인해 금일 병원에서 검사를 진행하였으며,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명일 예정되어 있던 9월 12일 (토) 팬사인회 일정이 부득이하게 연기되었음을 안내해 드립니다.

연기된 팬사인회 일정 및 관련 사항은 추후 확정되는 대로 별도 공지를 통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갑작스러운 일정 변경으로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와 스태프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아티스트의 빠른 쾌유를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타이탄콘텐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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