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떡집' 이은지X이영지, 중년 커플 상황극…미미X안유진도 감탄[Ce:스포]
입력 2026. 09.11. 19:30:27

우주떡집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지락이들이 폭소를 유발하는 상황극으로 환상의 티키타카를 선보인다.

11일 방송되는 tvN ‘우주떡집’ 7회에서는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서울 매장에서도 이어지는 프렙에 지친 가운데, 매너리즘과 번아웃을 뚫고 나온 콩트 본능으로 상황극을 펼친다.

특히 이은지는 정혜 역, 이영지는 철용 역을 맡아 중년 커플로 변신한다. 빠른 퇴근을 위해 마무리 설거지를 맡아준 이은지에게 이영지는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능글맞은 멘트를 던지고,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상황극에 몰입한다. 이를 지켜보던 미미와 안유진 역시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서울 매장 첫 영업일에도 정혜와 철용의 러브스토리는 계속된다. 캐릭터에 몰입한 이은지와 이영지는 생동감 넘치는 연기와 예측할 수 없는 전개,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감정선으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안유진은 새로운 막내 알바생을 기다리며 기강 잡기 시뮬레이션에도 나선다. 알바생 대역을 맡은 이영지와 연습하던 중 안유진이 “너 냉장고로 따라와”라고 호출한다고 해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점심 장사에서는 홀 팀의 실수로 위기가 발생한다. 주문 후 테이블 번호표를 손님에게 전달하지 않아 음식이 갈 곳을 잃거나 디저트가 누락되는 상황이 벌어진다. 홀을 담당한 이은지와 안유진이 문제를 무사히 해결할 수 있을지도 관전 포인트다.

떡집을 운영하는 지락이들의 팀워크와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담은 tvN ‘우주떡집’ 7회는 11일 오후 8시 35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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