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브 장원영도 '밤티' 반대말 직접 검색해봤다…"Me?"[셀럽톡]
- 입력 2026. 09.11. 20:45:49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자신의 이름이 신조어로 쓰이고 있는 상황을 직접 인증했다.
장원영
장원영은 11일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Me?"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장원영이 포털 사이트 검색창에 '밤티 반대말'을 직접 검색해보는 화면이 담겼다.
'밤티'는 무언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거나 촌스럽고 어설픈 상태를 뜻하는 Z세대 신조어다. 반면 포털 사이트에 '밤티 반대말'을 검색하면 그 결과로 완벽하고 만족스러움을 뜻하는 대명사로 바로 '장원영'이 제시돼 눈길을 끈다.
장원영은 최근 주변의 권유로 '밤티 반대말'을 직접 서치해 본 뒤 정답이 자신의 이름으로 나오자, SNS에 검색 과정을 공유하며 유쾌하게 이를 인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과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본인이 직접 검색해본 거 너무 귀엽다", "완벽함의 대명사 인정이다", "AI도 인정한 갓원영" 등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브는 현재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개최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아이브 장원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