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막 찍어도 파파라치 컷 느낌…화보인 줄[셀럽샷]
입력 2026. 09.12. 21:46:29

김사랑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김사랑이 뉴욕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김사랑은 12일 자신의 SNS에 “뉴욕에서 2일차 영상 업로드 했다. 저의 소소한 뉴욕 여행 기록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튜브톱에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남다른 비율과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자연스럽게 찍은 일상 사진에서도 돋보이는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별다른 연출 없이 카메라에 담긴 모습에도 마치 화보를 연상케 하는 분위기를 자아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사랑은 1978년 1월 12일생으로 올해 48세다. 2021년 1월 종영한 TV조선 ‘복수해라’ 이후 별다른 작품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사랑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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