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오늘(13일) 민호·소연·베리베리·앤팀·에반 등 컴백
입력 2026. 09.13. 10:36:29

'인기가요'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민호부터 소연, 베리베리, 앤팀까지 ‘인기가요’에서 화려한 컴백 무대를 펼친다.

13일 오후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에서는 권은비, 김희재, 듀에토, 몬스타엑스, 민호, 박준일, 베리베리, 아워버스데이, 앤팀, 에반, MCND, 올아워즈, 유니스, 이스트샤인, 이지수, 소연, 튜넥스, 튜이드, TNX, 하입프린세스(H//PE Princess), 하츠웨이브 등이 출연한다.

먼저 민호는 신곡 ‘Make it hot’ 무대를 선보인다. 끝없이 타오르는 열정과 에너지를 담은 무대로 무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소연은 ‘퇴사할게여’로 돌아온다. 이 순간의 행복과 낭만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를 소연만의 색깔로 풀어내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베리베리는 신곡 ‘Don’t Panic!’ 무대를 통해 행복을 함께 나누며 일상을 축제로 만드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한다. 앤팀은 ‘Good Boy’와 ‘Mark on Me’ 두 곡의 무대를 꾸미며 푸른 달빛 아래 펼쳐지는 운명적인 사랑의 서사를 그려낸다.

에반은 ‘Death of Me’로 본연의 빛을 발산하며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하고, MCND는 ‘Devil Youth Club’을 통해 틀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뿜어낸다.

유니스는 ‘하늘땅 별땅’으로 통통 튀는 상큼함과 Y2K 하이틴 감성을 보여준다. 올아워즈는 ‘DANG DANG’으로 거침없는 에너지와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김희재는 ‘안녕은 정말 싫어’로 탄탄한 보컬과 퍼포먼스를 동시에 선보이며, 듀에토는 ‘제발’ 리메이크 무대로 이별 후 간절한 그리움을 노래한다.

이스트샤인은 ‘어이쿠’, 하입프린세스는 ‘AWA’, 하츠웨이브는 ‘ALIVE’로 각각 컴백 무대를 꾸민다. 박준일 역시 ‘BREAK IT’을 통해 가상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강렬한 퍼포먼스를 펼친다.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솔로 데뷔 무대도 마련된다. 이지수는 ‘MISMATCH’로 ‘완벽하지 않아도 아름답고 소중한 있는 그대로의 나’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솔로 아티스트로 첫발을 내디딘다.

‘인기가요’는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2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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