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빅뱅·리센느 꺾고 1위→앤팀 니콜라스 스페셜 MC (‘인기가요’)[셀럽캡처]
입력 2026. 09.13. 16:42:18

'인기가요'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에이티즈가 ‘인기가요’ 1위를 차지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9월 둘째 주 1위가 발표됐다.

9월 둘째 주 1위 후보에는 빅뱅의 ‘빅(BiiiG)’, 에이티즈의 ‘배드(Bad)’, 리센느의 ‘러브 어택(LOVE ATTACK)’이 올랐다. 문자 투표를 합산한 결과, 에이티즈의 ‘배드’가 1위를 차지했다.

에이티즈는 방송에 출연하지 않았기에 트로피는 MC들이 대신해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스페셜 MC는 앤팀의 니콜라스가 함께했다. 니콜라스는 “스페셜 MC로 영광이다. 도와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권은비, 김희재, 듀에토, 몬스타엑스, 민호, 박준일, 베리베리, 아워버스데이, 앤팀, 에반, MCND, 올아워즈, 유니스, 이스트샤인, 이지수, 소연, 튜넥스, 튜이드, TNX, 하입프린세스(H//PE Princess), 하츠웨이브 등이 출연했다.

‘인기가요’는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2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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