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플2' 빙화, MME 전속계약…日 팬미팅으로 활동 신호탄[공식]
입력 2026. 09.14. 13:33:47

빙화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보이즈 2 플래닛' 출신 아티스트 빙화가 MME(마카로니뮤직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0일 MME는 빙화와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며 "음악적 역량뿐만 아니라 아티스트로서의 성장 가능성도 높게 평가해 함께하게 됐다. 자신만의 색깔을 더욱 선명하게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빙화는 지난 2024년 JTBC 오디션 프로그램 'PROJECT 7'과 2025년 Mnet '보이즈 2 플래닛' 등을 통해 국내 가요계의 문을 두드렸다. 탄탄한 실력과 안정적인 무대 소화력, 비주얼로 시선을 끌며 눈도장을 찍었따.

MME와 전속계약을 체결 후 첫 일정은 일본 팬미팅이다. 빙화는 오는 27일 오후 2시와 8시 일본 도쿄 마이라이브홀(MYLIVEHALL)에서 팬미팅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MME 측은 "활발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새로운 출발을 알린 빙화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MME에는 현재 아티스트 박준일을 비롯해 데뷔를 앞둔 연습생 그룹 AGD 등이 소속돼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ME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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