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도 소통했는데…故 오인혜, 오늘(14일) 6주기 '그리운 별'
입력 2026. 09.14. 14:48:33

오인혜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고(故) 오인혜가 세상을 떠난 지 6년이 흘렀다.

오인혜는 지난 2020년 9월 14일 오전 5시께 인천 연수구 자택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 이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심정지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36세.

경찰은 자택 주변 CCTV와 출입자 등을 확인한 결과 타살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파악했다. 특히 오인혜는 세상을 떠나기 전날까지도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던 만큼 갑작스러운 비보가 더욱 큰 충격을 안겼다.

오인혜는 2011년 영화 '우리 이웃의 범죄'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설계', '마스터 클래스의 산책', '소원택시'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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