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원주, 유튜브 채널 새 판 짠다…업로드 재개 예정
- 입력 2026. 09.14. 18:30:05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전원주 측이 유튜브 채널 새 제작진을 꾸리고 있다고 밝혔다.
전원주
14일 소속사 스카이피플엔터테인먼트는 전원주가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새로운 제작진과 팀을 꾸려가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전원주 유튜브 채널 제작진은 지난달 돌연 하차 공지를 올려 이목을 끌었다. 이에 전원주의 건강에 문제가 생긴 것 아니냐는 추측이 일기도 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전원주의 건강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며 "채널은 그대로 유지할 예정이다. 재정비를 위한 과정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전원주는 지난 11일 사미자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직접 유튜브 채널 중단 이유를 밝혔다. 그는 "이제 다시 시작할 것"이라며 "이것(출연료) 좀 올리려고 했더니 그만두겠다고 해서 그냥 다시 하자고 했다"고 답했다.
평소 절약과 재테크를 강조해 온 전원주인만큼, 출연료 관련 발언에 누리꾼 사이에서는 갑론을박이 일어난 바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