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완, 또 무슨 일…"날 믿고 더 열심히 차단해"[셀럽톡]
- 입력 2026. 09.14. 19:36:40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신화 겸 배우 김동완이 SNS에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김동완
김동완은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날 믿고 차단을 좀 더 열심히 해봐. 방향이 같다고 꼭 함께 걸어야 할 사람인 건 아니야"라고 운을 뗐다.
이어 "어떤 사람들은 앞 사람 발목만을 바라보며 걸어. 그가 멈추지 않는 걸 두려워하면서"라며 "근데 난 뭔 일인지 모르고 있고 모를거고. 내가 지켜본 팬들은 저마다 다른 일에 화가 나 있고. 아 스트레스"라고 토로했다.
김동완은 SNS 상에서의 발언으로 여러 차례 도마 위에 오른 바 있다. 최근에는 KTX 낙상 사고 CCTV를 공개한 박위를 옹호하고 나서 비판 받기도 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