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정환, 전혜원·장세현 한집살이 알았다…집 앞에서 삼자대면('욕망의 덫')[셀럽캡처]
- 입력 2026. 09.14. 20:13:05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설정환이 전혜원과 장세현이 같은 집에 살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
욕망의 덫
14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극본 구지원, 연출 이대경)에서는 고은설(전혜원)을 사이에 두고 차석진(설정환)과 서현재(장세현)의 신경전이 시작됐다.
이날 차석진은 서현재가 고은설과 함께 지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고은설을 바래다 주던 중 집 앞에서 서현재와 마주친 것.
고은설은 서현재에게 친근하게 "늦으셨다"라고 이야기했고, 서현재는 "오늘 일이 좀 있었다"라고 답하며 차석진을 의문스럽게 바라봤다.
차석진은 "두 분 같이 사냐"라고 물었고, 고은설은 "아니다. 변호사님은 본채에 살고 저는 별채에 산다"라고 손을 저었다.
서현재는 "은설 씨가 집을 구할 때 마침 별채가 비어서 그때부터 같이 지내고 있다"라고 답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욕망의 덫'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