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김선호에 풀악셀 직진 "다른 사람 안 궁금해"('내 남은 연애')[셀럽캡처]
입력 2026. 09.14. 22:38:37

내 남은 연애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김나영이 김선호에게 직진 멘트를 날렸다.

14일 방송된 SBS '내 남은 연애'에서는 김나영과 김선호의 첫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나영은 데이트가 끝났다는 문자에 아쉬움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선호에게 "우리 들어가서 둘이 술 마실래?"라고 말해 스튜디오 패널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두 사람은 숙소로 돌아가며 솔직한 심경을 나눴다. 나영은 단도직입적으로 "호감이 생겼냐 아니냐"라고 물었고, 선호는 "호감이 생겼다"라고 답했다.

나영은 먼저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솔직하게 안 궁금하다 다른 사람들은"이라고 멘트를 날렸다. 하지만 선호는 "먼저 이야기한 사람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고 그래서 오늘 생각이 많아졌다"라며 "오늘 즐거웠다"라고 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내 남은 연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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