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관계증명서' 박솔라, '악녀' 도희의 우아한 화이트 드레스 자태[패션 신스틸러]
- 입력 2026. 09.15. 11:46:33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박솔라가 화이트 미니 드레스로 극 중 캐릭터의 우아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박솔라
박솔라는 MBC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연출 김미숙, 극본 박지현)에서 도도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솔라는 화이트 컬러의 미니 드레스를 착용했다. 튜브톱 형태로 어깨와 쇄골 라인을 자연스럽게 드러낸 디자인이 시선을 끈다.
여기에 드레스 한쪽 어깨와 허리, 스커트 라인에 더해진 입체적인 플라워 장식이 포인트다. 깔끔한 화이트 컬러에 섬세한 디테일을 더해 단아하면서도 화려한 분위기를 동시에 살렸다.
목선을 따라 떨어지는 실버 주얼리와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롱 웨이브 헤어도 드레스와 조화를 이룬다. 과하지 않은 액세서리와 메이크업으로 의상의 디테일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특히 무릎 위로 올라오는 미니 기장과 몸의 실루엣을 따라 떨어지는 슬림한 라인이 박솔라의 비율을 한층 강조했다. 화이트 드레스 특유의 청초한 이미지에 도도희의 캐릭터와 어울리는 세련된 분위기까지 더해졌다.
한편 박솔라가 출연하는 '가족관계증명서'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7시 5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초록뱀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