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사할게여', 출퇴근 시간만 되면 차트 급상승…소연 "순위 보고 눈물 날 뻔"('정희')
- 입력 2026. 09.15. 13:19:21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아이들 전소연이 첫 정규 타이틀곡 '퇴사할게여' 음원차트에서 높은 차트에 오른 것에 대한 감격을 표했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1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아이들 소연이 스페셜 DJ로 나섰다.
이날 소연은 "'퇴사할게여' 음원차트 순위가 출퇴근 시간에 급상승한다는 이야기 들었냐"라는 질문에 "얘기를 들었다. 음원차트 순위가 엄청 오른다고. 오늘 오전 9시에 탑100 6위까지 갔다고 들었다. 너무 깜짝 놀랐다"라고 이야기했다.
소연은 "음원차트 순위 굉장히 신경 쓴다"라며 "오늘 아침에 순위를 보고 눈물 날 것 같다고 우리 네버버(공식 팬덤명)한테 얘기했다. 정말 감사하다"라고 카메라를 향해 하트를 만들어 보였다.
그러면서 "많은 분들이 들으실만한 곡을 썼다는 게 차트로 볼 수 있으니까 그게 감사한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