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넷째 득남…"여섯 식구 됐다, 엄마는 역시 위대해"[셀럽톡]
입력 2026. 09.15. 16:05:59

김동현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김동현이 넷째 아이를 품에 안으며 다둥이 아빠 대열에 이름을 올렸다.

김동현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 가족의 네 번째 기적이 태어났다"며 득남 소식을 직접 알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동현은 갓 태어난 아이를 품에 안고 감격스러운 표정을 지어 보였다.

그는 "3.21kg으로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면서 "엄마는 역시 위대하다. 고생한 우리 와이프 정말 고맙고 사랑한다"라며 아내를 향한 깊은 애정을 전했다.

이어 "이제 우리 가족은 여섯 식구가 됐다. 감사한 마음으로 행복하게 잘 살아보겠다"라며 넷째 탄생에 대한 벅찬 소회를 덧붙였다.

소식을 접한 팬들과 동료 연예인들의 축하도 이어졌다. 농구선수 이관희, 운동 크리에이터 심으뜸, 방송인 럭키 등 수많은 동료들이 댓글을 통해 축하 인사를 건넸다.

한편, 2018년 결혼한 김동현은 이번 득남으로 슬하에 2남 2녀를 두게 됐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동현 SNS]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