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차권 뽑다 갈비뼈 골절…'몸신의 탄생', 일상 속 '취약성 골절' 경고[Ce:스포]
- 입력 2026. 09.15. 16:39:04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주차권을 뽑는 사소한 동작에도 갈비뼈가 부러질 수 있다. 일상 속 작은 충격으로 발생하는 ‘취약성 골절’의 위험성이 공개된다.
몸신의 탄생
15일 방송되는 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는 작은 충격에도 골절로 이어질 수 있는 골다공증의 위험성과 약해진 뼈를 건강하게 관리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주차권을 뽑는 과정에서 갈비뼈가 골절되거나, 가볍게 삐끗한 발목이 골절로 이어지는 등 일상생활 속 사소한 움직임으로 골절을 경험한 사례자들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골다공증은 골밀도가 감소하면서 뼈의 강도가 약해져 작은 충격에도 골절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질환이다. 특히 골다공증 환자에게 흔히 나타나는 골절 중 하나인 ‘척추압박골절’로 10년째 고통받고 있는 사례도 소개될 예정이다.
척추압박골절은 약해진 척추뼈가 외부의 작은 충격에도 압박을 받아 주저앉듯 변형되는 질환이다. 심한 경우 척추뼈 괴사로까지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뼈 건강을 지키기 위한 운동법도 공개된다. ‘몸신 메이커스’는 한 발로 몸을 지탱하는 동작을 반복하는 ‘홍학 걷기 운동’을 선보인다. 체중과 압박을 뼈에 전달하는 동시에 낙상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운동으로, 별도의 기구 없이 집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와 함께 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시크릿 솔루션도 공개될 예정이다.
작은 충격에도 골절로 이어질 수 있는 ‘취약성 골절’의 위험성과 일상 속 뼈 건강 관리법은 이날 오후 8시 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제공]